2019 봄 여행주간

여행 2019.04.15 11:31

 

 

여행주간

여행주간 동안 다양한 여행정보를 보다 빠르고 쉽게 만나보세요!

travelweek.visitkorea.or.kr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9 봄 여행주간  (0) 2019.04.15
포항 호미곶 둘레길 산책  (0) 2019.02.11
봄여행주간 울산투어  (0) 2018.05.12
posted by zorbaz

샘플링 행사에서 받은 선크림

선케어의 중요성을 깨달은 후
가성비 좋은, 독성물질 없는
선크림을 찾고있다

아이오페 안티폴루션 선크림은

미세먼지 차단막을 형성해주고
자연스럽게 피부결까지 정리해줘서
메이컵베이스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차단력 50 spf 의
선크림이다

샘플링에 당첨되어
기쁜 마음으로 발라본 결과

선크림이

순하다

톤업효과는 없고, 피부결이 정돈되는 정도..

메이컵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은 좀 부족

백탁현상이 없는대신 푸석하다

그런데

50ml
3만원 이하가격
자극이 없고
자외선 차단력이 높다는 점이

제품구매 의향 있다는 평을 하고싶다

톤업효과가 좀 있으면
하나만 바르기 좋을텐데..

'화장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오페 UV 쉴드 선 안티폴루션  (0) 2019.04.06
posted by zorbaz

 

구룡포 구룡소길 산책

 

 

 

 

바다를 정말 가까이에 두고 산책할 수 있어서 좋았다

 

 

멀리 공장연기 보인다

 

 

 

짧게 구룡포 둘레길 산책을 마쳤다

다음에 한바퀴 다 돌아 보고 싶다

근데 날씨 영향을 많이 받을 듯 하다

바다가 너무 가찹다

 

 

집에 오는길에 영천에 있는 한옥 정통 찻집

'공간'에서 차한잔 하려다가

생각보다 좁은 실내에

그냥 돌아옴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9 봄 여행주간  (0) 2019.04.15
포항 호미곶 둘레길 산책  (0) 2019.02.11
봄여행주간 울산투어  (0) 2018.05.12
posted by zorbaz

대구 kbs 콘서트 문화창고 녹화장을 다녀왔다

한 번에 2주분을 녹화하네..

방청신청은 대구 kbs 홈페이지에서 하면되고

신청순으로 지정석을 주기때문에

방청에 힘든 점 없이 즐기기만하면 돼서 좋았다

 

오늘의 출연진은

로니추,  육중완 밴드, 김사월, 아도이

 

처음 가보는 대구 kbs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 2번 출구로 나와서

cu편의점 골목으로 직진하면 바로 보인다

 

 

첫번째 게스트

로니추

--

평범한 노래

요즘 애들 같은 심지 없어 보이는 무기력함

그냥 라이브를 듣는 다는것에 만족

 

 

다음 게스트

육중완 밴드

--

이번에 새 앨범이 나왔다

역시 전국구는 다른가

노래가 사람을 끄는 힘이 있고

육중완이 몇 년 전에 만들었다는 노래는 흥겨웠다

공중파에 나올 때 마다 욕을 했는데

싱어송 라이터고, 행사장에서 닦은 무대 매너도 나무랄데 없고

뭐 좋았다

 

 

다음은

김사월

--

여성팬들이 좀 보이던데

영 매가리가 없는것이 별로였다

우리 때는 김윤아가 유행했었는데

매우 에너제틱하면서 섹시했었다

요즘 애들 특유의 매가리 없음...

열심히 하기 바란다

 

마지막은

아도이

--

뭔 이비자 클럽 같은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이었는데

내가 20대라면 멋있다고 생각했을

시크함을 장착했다

근데

노래가 완성도가 너무 떨어진다

 

어디서 들어본 듯한 그런 노래였다

아마도 이비자 클럽 믹스였던가 그런거 였던 거 같다

암튼 별로

열심히 하세요

 

 

방송국 녹화장을 처음 가봤다

신선함도 잠시...

녹화 시간이 길어서

다시 갈 거 같지는 않다

 

 

'문화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콘서트 문화창고 방청기  (0) 2019.02.10
대구미술관 전선택 전 외  (0) 2019.02.06
대구미술관 조선회화전  (0) 2019.01.25
posted by zorbaz

 

평안도 출신으로 1946년 혼란기에 월남해서 대구에 정착한

80년 작가생활을 하는 현존 작가이다

 

 

 

 자화상

 

 

초기 작품은 재현적 자연주의 화풍이었다가

 

점차 대상의 단순화를 추구

 

 

반구상적인 형태로 변해감

 

 

이미지의 심미적 탐구

 

 

극단적인 구상주의를 지양하고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게됨

 

위 작품은 실향민의 경험을 살린 '귀로' , '환향'이라는 작품

 

작품의 주제는 경험을 통해 얻은 대상에 대한 사색과 주관적인 인상을 개념화 시킨 내용이 많았다

 

 

인생에과 자연에 대한 관조적 시각을 작품세계에 반영

 

 

작가의 그림을 그리는 마음

 

대게 거창한데 그림에 감동이 없다

 

대구미술관이 작품교체중이라 볼 만한 전시가 없었다

 

 

순환버스 시간표 올려본다

 

그 외 작품

 

 

바이런 킴 작품

매주 일요일의 하늘을 그렸단다

그 의미는

무한한 하늘 위에 개인의 지극히 일상적인 삶을 연결한 것이란다

어느 영화가 생각나네

매일 같은 장소의 사진을 찍는 어느 카페 사장의 이야기가 나오는 영화

 

이런 작품도 있었다

 

 

배성미 작가의 설치미술작품인듯 싶은데

해설을 읽어도 뭔말인지...

만들어진 경계에서 꽃을 피우자??

사람이 만드는 경계를 부정적으로 보는듯하네....

 

전시작품 교체기에 방문해서 어수선하고

이미 교체완료된 전시품들도 기대 이하였다

괜히갔다

 

 

'문화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콘서트 문화창고 방청기  (0) 2019.02.10
대구미술관 전선택 전 외  (0) 2019.02.06
대구미술관 조선회화전  (0) 2019.01.25
posted by zorbaz